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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회

‘중금속 검출 논란’ 코웨이, 법정에 선다

박준용 기자 juneyong@sisapress.com

경제 2016.07.26 Tue
국내에도 엄습한 ‘마천루의 저주’
사회 2016.07.26 Tue
체납왕 “난 별일없이 산다”
국제 2016.07.26 Tue
90세 여왕의 '남다른' 소통법
사회 2016.07.26 Tue
손가락 혁명 ‘SNS’가 세상을 바꾼다
사회 2016.07.26 Tue
이웃사촌 문화의 새 바람 ‘SNS 반상회’가 뜬다
정치 2016.07.26 Tue
사드 필요한가① 美 정부·의회 보고서 통해 본 사드와 MD

시사경제

2016.07.26 화

삼일회계법인 “현대중 자구안 이행시 유동성 확보 OK”

삼일회계법인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사측이 경영개선안에 담긴 내용을 제대로 이행한다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도 유동성 확보엔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삼일회계법인은 현대중공업과 26일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서 주요 8개 채권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결과 설명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주채권은행에 제출된 경영개선계획을 계획대로 실행하면 영업이익 실현과 유동성 확보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이번 경영진단은 수출입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주요 채권은행들 의뢰로 지난 5월 23일부터 약 10

박성의 기자

2016.07.26 화

'여름 휴가비 걱정 끝' 중간 배당 투자 쏠쏠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중간 배당 공시가 속속 나오면서 배당주 투자자들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 상승 흐름으로 주식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간 배당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까닭이다. 글로벌 저금리, 저성장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배당주 투자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한여름의 보너스’라 불리는 중간 배당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대차, 에쓰오일, 하나금융지주 등 주요 기업들이 중간 배당 규모를 발표했고 삼성전자, 포스코 등이 중간 배당을 위

송준영 기자

2016.07.26 화

"글로벌 호갱 더 못 참아!"… 집단소송제 힘 실려

폭스바겐, 옥시레킷벤키저에서부터 최근의 쓰리엠(3M), 이케아(IKEA)까지 국내에서 문제를 야기한 외국계 기업들의 태도는 외국에서와 달리 당당하다. 배출가스 조작으로 미국에서 147억 달러(약 17조원)의 배상안에 합의한 독일계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은 한국에서는 끝까지 거리낌이 없었다. 한국을 배상 대상국에서 제외한 것도 모자라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까지 했다.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와 판매중지 조치가 내려진 이후에야 보상 계획을 언급했지만 "한국 법은 위반한 적이 없다"는 뻔뻔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광범 기자

2016.07.26 화

"서별관회의 청문회 핵심은 최경환, 안종범, 임종룡"

서별관회의가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청문회 대상에 사실상 포함됐다. 경제전문가들은 청문회에서 서별관회의와 금융위원회의 기업 구조조정 실패에 대한 책임 소재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전 기재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현 정책조정수석)이 서별관 청문회 핵심 대상이라고 밝혔다. 청문회를 계기로 서별관회의 희의록 작성도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치권 복수 관계자는 여야 3당이 합의한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대상 청문회에 서별관회의가 사실상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이준영 기자

2016.07.26 화

게임산업, 규제와 진흥 사이 치열한 줄다리기

정부 부처가 국내 게임산업을 두고 규제와 진흥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한쪽에선 규제를, 다른 한쪽에선 진흥을 외치는 탓이다. 이에 게임업계는 혼란스럽다는 반응이다. 한국 게임업계는 그동안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아왔다. 일각에서는 ‘게임은 마약과 같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하지만 게임업계가 국내 콘텐츠 산업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은 상당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5 콘텐츠 산업 통계 조사’에 따르면, 국내 게임 산업의 연간 해외 매출액은 3조4258억원 가량에 이른

원태영 기자

2016.07.26 화

하태경 의원 “홈키파 제조사 헨켈도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

홈키파 제조사 ‘헨켈홈케어 코리아’(이하 헨켈)가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하고도 지난 5년간 이를 숨겨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가습기 특위)'는 ​헨켈을 국정조사 대상에 추가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2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홈키파·홈매트·컴배트·퍼실 등 생활화학제품을 제조하는 헨켈이 ‘홈키파 가습기 한번에 싹’이라는 가습기살균제를 만들어 판매했다”고 밝혔다. 홈키파 가습기 한번에 싹은 지난 2

고재석 기자

정치 2016.07.26 Tue
사드 필요한가② 요격 범위·능력 논란에 휩싸인 사드
정치 2016.07.26 Tue
우병우 의혹 ①‘몰래한 변호’
경제 2016.07.25 Mon
“청와대 낙하산 막기 위한 근본 대책 필요”
경제 2016.07.26 화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 자동차 생태계 바꾼다
정치 2016.07.25 월
우병우 의혹 ④위기 자초한 법조계?
정치 2016.07.25 월
우병우 의혹 ③또, 전관예우
정치 2016.07.25 월
우병우 의혹 ②돼지 돌려막기 사기
정치 2016.07.25 월
당권 경쟁구도 뒤흔든 친박 실세들의 ‘입’
사회 2016.07.25 월
홍만표가 쓴 각본에 우병우도 한 자리?
사회 2016.07.25 월
연이은 폭로와 소송 어떻게 결말날까
사회 2016.07.25 월
[단독인터뷰] 김영사 전 사장 “말 안 들으면 쇠고랑 채우겠다고 위협했다”
국제 2016.07.24 일
[송창섭의 ASSA 아세안] 점점 실망스러워지는 수치의 행보
문화 2016.07.24 일
“행운은 쓴 경험을 견딘 끝에 맛보는 달콤한 열매”
문화 2016.07.24 일
[New Books] 구글처럼 생각하라
국제 2016.07.24 일
뜨지 않는 리우올림픽, 울상 짓는 스폰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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