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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이영미의 생생토크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1.30 월
[이영미의 생생토크] “마흔 살 넘어서까지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에게 고맙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7.01.11 수
[이영미의 생생토크] “희로애락 반복하며 성장해 가는 골프 하고 싶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2.01 목
10년 만에 우승컵 안은 홍진주, “신데렐라보다  엄마로 불리는 게  더 좋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1.10 목
[이영미의 생생토크]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선수들 대변인 역할 제대로 하고 싶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0.28 금
[이영미의 생생토크] “광주에 AFKN 나왔다면 제 꿈 달라졌을지도 몰라요”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0.11 화
[이영미의 생생토크] 추신수, “내 야구 인생은 등반하는 과정…높은 산 절대 한 번에 오를 수 없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09.28 수
[이영미의 생생토크] 오승환, “진정한 승부는 내년부터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08.29 월
[이영미의 생생토크] 기보배, “IOC 선수위원 당선 승민이 오빠 보며 또 다른 목표 갖게 됐다”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08.19 금
[이영미의 생생토크] 당신이 히딩크야? 난 김병지거든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08.03 수
[이영미의 생생토크] 허재, “삼부자 이렇게 오랜 시간 함께 보내는 것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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